검토용 초안이에요. 〈 〉 부분은 실제 확인 후 채울 예정이에요.
하코네 프리패스 본전 뽑을 수 있을까? 가격·이용 구간·순환 코스 총정리 (2026년 11월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코네 순환 코스를 한 바퀴 돈다면 당일치기라도 프리패스가 이득이에요. 온천 한 곳만 갔다 오는 일정이라면 필요 없어요.
저희가 2026년 11월 6일에 각 운영사 공식 운임을 더해서 비교했어요(2025년 10월 인상 반영). 아래 숫자는 추정이 아니라 그 운임이에요.
출국 전에 미리 준비하고 싶다면? 바우처로 사서 신주쿠역에서 교환하면 돼요. 역에서 사는 것과 가격은 같아요.
클룩에서 하코네 프리패스 보기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역에서도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고, 그 방법도 안내해요.
📍 한눈에 보기 (2026년 11월 기준)
가격
신주쿠 출발: 2일 7,100엔(약 〈65,000원〉) · 3일 7,500엔오다와라 출발: 2일 6,000엔 · 3일 6,400엔. 어린이 1,500~1,850엔. 2025년 10월에 1,000엔 올랐어요.
포함 구간
등산열차, 케이블카, 로프웨이, 해적선, 대부분의 버스, 그리고 신주쿠–하코네 오다큐선 왕복
불포함
로망스카 특급 요금(편도 약 〈1,200엔〉). 일반 열차는 추가 요금 없이 탈 수 있어요.
이럴 때 이득
로프웨이와 해적선을 탄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부분 본전이에요.
정말 이득일까? 순환 코스 운임 더해 보기
대부분의 여행자가 당일에 도는 코스를 패스 없이 타면 이래요.
신주쿠 ⇄ 하코네유모토
2,540엔 (오다큐선 왕복)
등산열차 → 고라
460엔
케이블카 → 소운잔
430엔
로프웨이 → 도겐다이
2,000엔
해적선 → 모토하코네
1,700엔
버스 → 하코네유모토
〈1,080엔〉
개별 구매 합계
약 8,210엔
프리패스 2일권
7,100엔, 약 1,110엔 절약
순환 코스 타는 순서
- 1하코네유모토 → 고라 등산열차, 지그재그로 약 40분.
- 2고라 → 소운잔 케이블카, 10분.
- 3소운잔 → 도겐다이 로프웨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오와쿠다니 위로. 오와쿠다니에서 갈아타며 약 10분씩 두 구간이에요.
- 4도겐다이 → 모토하코네 해적선, 아시노호수를 25분. 맑으면 후지산이 보여요.
- 5모토하코네 → 하코네유모토 버스, 40분.
이 방향으로 돌고, 오전 10시 전에 출발하세요. 로프웨이는 점심 무렵 줄이 길어지고, 겨울엔 마지막 배가 〈오후 4시〉쯤이에요. 개찰구마다 패스를 보여 주면 돼요.
여기서 막히기 쉬워요
🚡 로프웨이가 운휴예요
정비 기간(2026년 12월 7~24일, 2027년 1월 12일~2월 26일)에는 대체 버스가 다니고 프리패스로 탈 수 있어요. 강풍이나 화산가스 때문에 멈추기도 하니, 당일 아침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 로망스카가 매진이에요
주말은 매진되기 쉬워요. 며칠 전에 온라인으로 특급권을 예약하거나, 일반 오다큐선을 타고 오다와라에서 갈아타세요.
어디서 사나요?
마치며
직접 계획하기 어렵다면 버스·로프웨이·해적선이 포함된 하코네 당일 투어도 있어요. 후지산을 더 가까이 보고 싶다면 가와구치코도 비교해 보세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