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동물원 판다 아직 있나요? 입장료·예약 필요 여부 총정리 (2026년 11월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우에노 동물원에는 판다가 없어요. 쌍둥이 판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가 2026년 1월 27일 중국으로 떠났고, 새 판다 소식은 아직 없어요.
그래도 동물원 자체는 입장료 600엔에 예약도 필요 없는 가벼운 코스예요. 저희가 2026년 11월 7일에 동물원 공식 사이트의 요금·교통·공지 페이지를 확인했어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비교할 수 있도록 공식 현장 가격을 함께 적어 두었어요.
우에노 동물원에 판다가 아직 있나요?
없어요. 동물원 공지를 보면 2026년 1월 21일에 반환이 발표됐고, 1월 27일에 동물원을 떠나 1월 31일 중국 야안 기지에 도착했어요.
그 뒤로 새 판다 소식은 없어요. 2026년 10월의 '판다의 날' 행사도 강연과 온라인 중계였어요. 새 판다가 발표되기 전까지는 우에노에서 판다를 볼 수 없어요.
공지 목록에는 1월의 반환 관련 글 3건만 있고, 새 판다에 관한 글은 없었어요.
요금 페이지에도 판다 관람 예약이나 추첨 안내 없이 일반 입장료만 나와 있었어요.
판다가 없어도 갈 만한가요?
우에노에 들를 예정이라면 600엔으로는 충분히 괜찮아요. 1882년에 문을 연 일본 최초의 동물원으로, 동쪽 정원과 서쪽 정원으로 나뉘어 있고, 수마트라호랑이·아시아코끼리·피그미하마 등을 볼 수 있어요. 넓적부리황새 모양의 작은 전기 카트도 다녀요.
판다만 보러 가려던 거라면 같은 우에노 공원에 있는 도쿄 국립박물관에 시간을 쓰는 게 나아요.
티켓은 어디서 사는 게 좋아요?
아소뷰(asoview)
공식 사이트의 온라인 티켓 버튼이 아소뷰로 연결돼요. 고른 날짜에만 쓸 수 있고, 입구에서 QR 코드를 보여주면 돼요. 결제는 비자·마스터·JCB 카드나 Paidy예요.
여기서 막히기 쉬워요
16시가 넘었는데 표를 안 팔아요
입장과 티켓 판매는 폐장 1시간 전인 16:00까지예요.
표를 샀는데 그날 못 갔어요
매표기에서 산 입장권은 유효기간이 없어서 다른 날에 써도 돼요(심하게 훼손되면 불가). 온라인 티켓은 고른 날짜에만 쓸 수 있어요.
65세 이상인데 신분증이 필요해요?
네. 65세 이상과 중학생은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을 가져오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여권이면 돼요.
월요일에 가려고 해요
월요일은 휴무예요. 공휴일이면 열고 다음 날 쉬어요. 일부 월요일은 개원하니 공식 달력을 확인하세요.
17시 전인데 동물이 벌써 들어갔어요
일부 동물은 폐장 전에 실내 방사장으로 들어가요. 시간은 공식 사이트에 나와 있으니, 꼭 보고 싶은 동물은 일찍 보세요.
가는 방법
모두 교통카드로 탈 수 있어요. 스이카 만드는 방법 → 공항에서 바로 온다면 나리타 → 도쿄 비교 →
우에노에서 하루 코스로
마치며
판다가 다시 온다는 공식 발표는 아직 없어요. 발표가 나오면 날짜와 관람 방법을 이 글에 추가할게요. 그전까지는 예약 걱정 없이 가볍게 들르는 곳으로 생각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