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텐진 가는 법 (지하철·버스·택시, 2026년 11월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하철이 정답이에요. 국내선 터미널 아래에서 지하철을 타면 하카타역까지 5분, 텐진까지 11분이고 예약도 환승도 필요 없어요.
인천·김해에서 오는 국제선은 국제선 터미널에 도착하니, 무료 셔틀버스로 국내선 터미널까지 한 번 이동해야 해요. 짐이 많으면 하카타역 직행 버스도 있어요. 저희가 2026년 11월 6일에 공항과 후쿠오카시 지하철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했어요.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 구간은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어서 그렇게 알려드려요.
어느 터미널에 도착하나요?
지하철
터미널 바로 아래가 역이에요. 하카타 5분, 텐진 11분.
셔틀버스 → 지하철
5번 정류장에서 무료 셔틀을 타고 국내선 터미널(약 10분)로 간 뒤 지하철로 내려가요.
노선버스
6·7번 정류장에서 하카타역행, 8번에서 텐진행 버스가 있어요. 계단도 환승도 없어요.
택시
하카타가 가까워서 짧은 거리예요. 요금은 미터제이고, 승강장은 터미널 바로 밖에 있어요.
지하철·버스·택시 비교
첫날 지하철을 세 번 이상 탄다면 1일 승차권 640엔(어린이 320엔)이 이득일 수 있어요. 모든 발매기에서 팔아요.
공항에서 지하철 타는 방법
국제선이라면 무료 셔틀버스부터
입국장을 나와 5번 정류장에서 셔틀을 타고, 국내선 터미널 남쪽 버스 승강장에서 내려요. 지하철 1A·1B 출입구 바로 옆이에요.
후쿠오카쿠코역으로 내려가기
지하철 표지판을 따라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요. 휠체어·유모차는 국내선 터미널 남쪽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교통카드를 찍거나 표 사기
스이카·이코카 같은 전국 교통카드를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없으면 발매기에서 승차권을 사요. 하카타·텐진은 260엔이에요.
하카타(K11) 또는 텐진(K08)에서 내리기
후쿠오카쿠코역은 종점이라 출발하는 열차는 모두 하카타 방면이에요. 반대 방향으로 탈 일이 없어요.
버스가 더 나은 경우는?
국제선 터미널에서는 직행 버스가 셔틀과 계단을 건너뛰게 해줘요. 큰 캐리어 두 개나 아이와 함께라면 버스가 편해요.
국내선 터미널에서는 지하철을 타세요. 지하로 달려서 도로 정체와 상관없어요.
여기서 막히기 쉬워요
막차 이후에 도착해요
지하철은 0:25경까지 다녀요. 그 이후엔 터미널 택시 승강장을 이용하세요.
바로 신칸센을 타요
지하철로 하카타(5분)까지 가서 산요·규슈 신칸센으로 갈아타면 돼요. 오사카~후쿠오카 신칸센 →
교통카드가 없어요
이 구간은 없어도 괜찮아요. 다른 도시에서 쓰던 스이카·이코카가 있다면 여기서도 돼요. 스이카 사용법 →
규슈를 더 돌아보신다면
JR 규슈 레일패스
하카타에서 출발하는 규슈 신칸센을 포함해 JR 규슈 열차를 탈 수 있어요. 거의 매일 멀리 이동할 때만 이득이에요.
제휴 링크저희가 확인한 내용
후쿠오카시 지하철(영문 노선 안내): 5:30~0:25 운행, 4~8분 간격.
일본 국토교통성의 후쿠오카 공항 자료: 지하철로 하카타 5분, 텐진 11분.
후쿠오카시 지하철 요금 페이지(일본어): 3km까지 210엔, 3~7km 260엔, 7~11km 300엔. 1일 승차권 640엔(어린이 320엔).
후쿠오카시 교통국 사업 개요(PDF): 하카타–후쿠오카공항 3.3km, 텐진–하카타 2.5km라 두 구간 모두 260엔이에요.
후쿠오카 공항 교통 안내: 터미널 간 셔틀 약 10분, 무료 셔틀은 5번 정류장, 하카타행 6·7번, 텐진행 8번. 버스 요금은 나와 있지 않았어요.
마치며
하카타와 텐진은 지하철로 6분 거리라 어디에 묵어도 괜찮아요. 후쿠오카에서 미리 예약하면 좋은 것도 확인해 보세요.
제휴 링크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