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공항 리무진버스 총정리 (하네다·나리타 요금·예약·짐 규정, 2026년 11월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네다에 도착한다면 리무진버스는 가성비가 좋아요. 신주쿠까지 1,400엔, 시부야까지 1,300엔이고 캐리어는 짐칸에 싣고 갈아타지 않아요.

나리타에서는 3,100~3,600엔으로 스카이라이너보다 비싸서, 가격보다 편함을 위해 타는 선택이에요. 저희는 2026년 11월 7일에 리무진버스 공식 사이트에서 요금과 규정을 확인했어요.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서 시간표 그대로 보시면 돼요.

나리타로 도착하시나요? 클룩에서도 나리타→도쿄 리무진버스를 찾아볼 수 있어요. 공식 웹 예약은 정가라서 결제 전에 비교해 보세요.
클룩 나리타 리무진버스 ↗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버스 회사 공식 웹 예약과 발권기도 요금이 같아서 그렇게 적었어요.

한눈에 보는 요금
하네다 → 신주쿠
1,400엔 · 어린이 700엔신주쿠역, 바스타 신주쿠, 신주쿠 주요 호텔.
하네다 → 시부야
1,300엔
하네다 → T-CAT (니혼바시)
1,000~1,200엔
나리타 → 신주쿠
3,600엔 · 어린이 1,800엔카드 결제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요.
나리타 → 도쿄역·T-CAT
3,100엔
소요 시간
공식 시간표에 편마다 나와요도착 시각은 참고용이고 도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안내해요.
짐
1인당 2개까지 맡길 수 있어요 (각 50×60×120cm, 30kg 이하)

리무진버스, 탈 만할까요?

추천해요

이럴 땐 리무진버스

호텔이 정류장 중 하나이거나, 큰 캐리어가 두 개이거나, 아이와 함께이거나, 비행 후 앉아서 편하게 가고 싶을 때.

비추천

이럴 땐 전철

짐이 가볍거나, 평일 출퇴근 시간이거나, 호텔이 정류장에서 멀 때. 전철은 차가 막히지 않아요.

하네다에서는 전철보다 비싸지만 짐이 있으면 훨씬 편해요. 나리타에서는 스카이라이너(2,580엔)나 도쿄역행 저가 버스(1,500엔)보다 비싸서 편의를 사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리무진버스 vs 전철

하네다→신주쿠 리무진버스
1,400엔 · 시간은 공식 시간표에서환승 없음, 짐은 짐칸에.
하네다→신주쿠 전철
모노레일·게이큐 + JR · 약 50분짐을 들고 1~2번 갈아타요.
나리타→신주쿠 리무진버스
3,600엔 · 시간은 공식 시간표에서
나리타→신주쿠 나리타 익스프레스
3,330엔외국인 여권 소지자 왕복 5,200엔.
나리타→도쿄역 저가 버스
1,500엔 · 약 70분에어포트 버스 TYO-NRT. 심야·새벽 편은 요금이 더 비싸요.

예약해야 하나요?

공항에서는 당일에 발권기(창구가 있는 곳은 창구)에서 시간 지정 티켓을 살 수 있어요. 좌석 정원제라서 만석이면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해요.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좌석을 확보할 수 있어요.

온라인 (리무진버스 웹 예약)
카드 결제, 회원은 알리페이·위챗페이도 가능QR 티켓을 이메일로 받아요.
당일 공항에서
발권기 · 현금, 카드, 교통카드나리타 발권기는 현금과 카드만 돼요.
신주쿠 → 하네다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 탈 수 있어요차 안에서 현금·교통카드로 내요. 만석이면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해요.
호텔 정류장에서
온라인 예약만, 전화 예약 안 돼요당일엔 호텔 프런트에 물어보세요.

온라인 예약 방법

  1. 리무진버스 웹 예약에서 공항과 방향을 골라요. "공항행" 또는 "공항발".
  2. 정류장, 날짜, 시간, 인원을 넣어요.
  3. 요금 플랜을 고르고 짐 관련 주의사항을 확인해요. 회원으로도, 회원 가입 없이도 예약할 수 있어요. 온라인 결제는 카드이고, 알리페이·위챗페이는 회원만 쓸 수 있어요.
  4. 결제하고 QR코드를 저장해요. 이메일로 예약 QR코드나 e티켓을 받아요. 예약 QR코드라면 출발 5분 전까지 창구나 발권기에서 인증하고 승차권을 받아야 해요.
    QR 티켓이 이메일로 오니 도착하자마자 데이터가 필요해요. 일본 eSIM은 출국 전에 설정할 수 있어요.
    클룩 일본 eSIM 보기 ↗
2026년 11월 7일에 저희가 확인한 것

리무진버스 노선 페이지: 하네다–신주쿠 1,400엔(어린이 700엔), 하네다–시부야 1,300엔, 하네다–T-CAT 1,000~1,200엔, 나리타–신주쿠 3,600엔(어린이 1,800엔), 나리타–T-CAT·도쿄역 3,100엔.

노선 페이지는 소요 시간을 시간표에서 보라고 하고, 도착 시각은 참고용이라고 해서 이 글에는 소요 시간을 적지 않았어요.

짐 안내: 1인당 2개까지, 각 50×60×120cm·30kg 이하.

예약 안내: 온라인은 카드(회원은 알리페이·위챗페이), 당일은 발권기. 예약 QR코드는 출발 5분 전까지 인증.

하네다–신주쿠 노선 페이지: 히가시신주쿠·이케부쿠로 동쪽 출구는 날짜에 따라 운행하는 하네다 심야편 정류장.

짐은 몇 개까지 되나요?

맡기는 짐
1인당 2개까지각 50×60×120cm, 30kg 이하.
맡기면 안 되는 것
여권, 현금, 귀금속, 카메라, 노트북, 유리 제품직접 들고 타세요. 파손돼도 보상하지 않아요.
차 안
작은 가방은 무릎 위, 발밑, 선반에
보상 한도
1인당 200,000엔회사 과실일 때만이에요.
큰 짐이 세 개 이상이면 공항에서 일부를 호텔로 보내고 나머지만 들고 타세요. 짐 배송 안내 →

할인 티켓이 있나요?

버스 + 지하철

리무진 & 서브웨이 패스

리무진버스 승차권과 도에이·도쿄메트로 전 노선 도쿄 서브웨이 티켓 세트예요. 하네다: 편도 1회 + 24시간 2,300엔, 2회 + 48시간 4,100엔, 2회 + 72시간 4,600엔. 나리타: 4,200엔 / 7,500엔 / 8,000엔. 개인 사정으로 취소·변경은 안 되고, 버스 시간은 출발 5분 전까지 바꿀 수 있어요.

버스 + 하코네

리무진 & 하코네 프리패스

나리타공항에서 하코네로 바로 갈 때 쓰는 세트 티켓이에요(리무진버스 승차권 + 오다큐선 왕복 + 하코네 관광 티켓). 하코네가 첫 목적지일 때만 유용해요.

회원 전용

웹 회수권

웹 회원용 회수권으로, 하네다 1,000엔 구간 회수권도 있어요. 공항을 여러 번 오갈 때만 이득이에요.

공식 사이트에는 기간 한정 겨울 캠페인(신주쿠→나리타→신주쿠, 돌아오는 편 반값)도 있어요. 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여기서 막히기 쉬워요

✈️ 비행기가 늦어서 예약한 버스를 놓쳤어요

예약 내역에 나온 변경·취소 규정을 따르세요. 다음 버스에 자리가 남아 있으면 발권기에서 당일 티켓을 살 수 있어요.

🚌 버스가 만석이에요

다음 버스나 전철을 타세요. 하네다는 게이큐나 모노레일, 나리타는 게이세이 우에노까지 빠르면 41분인 스카이라이너가 있어요.

클룩 스카이라이너 ↗

🌙 하네다에 밤늦게 도착해요

일부 날짜에 히가시신주쿠역·이케부쿠로역 동쪽 출구까지 가는 하네다 심야편이 있어요. 날짜에 따라 다른 정류장이라서, 해당 날짜의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마치며

공항 이동은 숙소 위치로 고르면 돼요. 각 공항 페이지에서 운영사 공식 요금으로 모든 방법을 비교해 두었어요.

마지막 버튼은 제휴 링크예요.

짐이 많고 호텔이 정류장 바로 앞이라면 리무진버스, 그 밖에는 전철이 대체로 빠르고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