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치토세 공항에서 삿포로 가는 법 (쾌속 에어포트·지정석·버스, 2026년 11월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JR 쾌속 에어포트를 타면 돼요. 공항 아래 역에서 출발해 삿포로역까지 최단 33분, 요금은 1,230엔이에요. 대부분의 좌석은 예약 없이 교통카드를 찍고 타면 돼요.
지정석 u시트(+1,000엔)는 꼭 앉아서 가고 싶을 때만 추천해요. 저희가 2026년 11월 6일에 JR 홋카이도 공식 사이트에서 요금과 좌석, 소요 시간을 확인했어요.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공항 열차는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어서 그렇게 알려드려요.
자유석, 지정석, 버스 중 뭘 탈까요?
쾌속 에어포트 자유석
1,230엔. 교통카드를 찍고 아무 열차나 타서 1~3호차, 5~6호차에 앉아요.
쾌속 에어포트 u시트
1,230엔 + 1,000엔. 예약한 열차 4호차에 좌석이 보장돼요.
공항버스
도로로 시내 중심까지 가요. 시간표 기준 삿포로역 약 65분, 오도리 73분, 스스키노 77분이고, 눈과 정체가 있으면 더 걸려요.
오타루 직통 에어포트
일부 열차는 삿포로를 지나 오타루까지 가요. 최단 73분.
한눈에 비교
삿포로 눈축제 공식 안내에도 공항까지 삿포로에서 JR 약 1시간, 오도리에서 버스 약 1시간 10분으로 나와 있어요. 눈 오는 날은 여유 있게 움직이세요.
공항 열차 타는 방법
신치토세쿠코역으로 이동
JR역은 공항 지하와 바로 연결돼 있어서 국내선 도착 게이트에서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어요. 국제선에 도착했다면 JR 표지판을 따라 국제선·국내선 터미널을 잇는 연결 통로(무빙워크 있음)로 가세요.
교통카드를 찍거나 표 사기
스이카·이코카·파스모·키타카 모두 돼요. 없으면 발매기에서 삿포로까지 1,230엔짜리 표를 사요.
먼저 출발하는 열차 타기
특별쾌속·쾌속·구간쾌속 모두 삿포로에 가요. 자유석이면 그날 아무 공항 열차나 탈 수 있어요. u시트 표 없이 4호차에 타면 안 돼요.
삿포로에서 내리기
돌아올 때 오타루행인지 꼭 확인하세요. 데이네·호시미행은 오타루까지 안 가요.
u시트, 꼭 필요할까요?
자유석 승차권은 그날 공항 열차 어느 것이든 탈 수 있고, 공항에서 약 10분마다 열차가 있어서 다음 열차를 기다려도 돼요.
JR 홋카이도는 자유석이 만석일 수 있다고 안내해요. 짐과 함께 꼭 앉아서 가고 싶다면 u시트를 예약하세요.
레일패스로 공항 열차를 탈 수 있나요?
홋카이도 레일패스
5·7·10일 동안 공항 열차를 포함한 JR 홋카이도 노선을 탈 수 있어요. 사전 구매 5일권 22,000엔. 홋카이도 신칸센은 안 돼요.
제휴 링크삿포로에만 머문다면 패스는 이득이 없어요. 편도 1,230엔을 내고 시내에서는 지하철을 타세요.
여기서 막히기 쉬워요
눈 때문에 열차가 멈췄어요
JR 홋카이도와 버스 회사 사이트에 운행 정보가 올라와요. 터미널을 나서기 전에 둘 다 확인하세요.
밤늦게 도착해요
늦은 항공편 승객을 위해 공항 23:21 출발 데이네행 특별쾌속 에어포트(삿포로 경유)가 있어요. 항공편이 늦어져도 정시에 출발해요.
니세코로 가요
오타루에서 갈아타요. 오타루 너머는 교통카드가 안 되니 출발역에서 표를 사 두세요.
저희가 확인한 내용
JR 홋카이도 공항 안내(일본어): 삿포로~신치토세 공항 1,230엔, u시트 1,000엔(티켓리스 800엔), 공항 출발 약 10분 간격.
JR 홋카이도 공항 안내(영어): 최단 33분, 9:00~16:00 시간당 6편, 자유석 1~3·5~6호차, 지정석 4호차, 교통카드 사용 가능, 오타루 너머 교통카드 불가, 짐 규정.
JR 홋카이도 레일패스 안내: 가격, 이용 범위, 신치토세 공항이 포함된 지역 패스.
JR 홋카이도 공항 안내(일본어, 11월 7일): 공항 23:21 출발 데이네행 특별쾌속, 항공편 지연과 관계없이 정시 출발.
호쿠토코쓰 삿포로~신치토세 페이지와 홋카이도추오버스 공지: 2026년 4월 1일부터 1,500엔(어린이 750엔), 일부 정류장 1,400엔, 삿포로역 약 65분·오도리 73분·스스키노 77분, 예약 불필요, 호쿠토코쓰 버스는 교통카드 불가.
홋카이도 에어포츠 배리어프리 안내: 국제선·국내선 터미널 사이 연결 통로에 무빙워크가 있어요.
마치며
오타루는 같은 노선으로 가는 쉬운 당일치기 코스이고, 겨울에는 눈축제도 있어요.
제휴 링크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