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입장권 가격과 구매처 총정리 (+가는 방법, 2026년 11월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츄라우미 수족관은 예약할 필요가 없어요. 매일 현장에서 표를 팔고, 2027년 3월 31일까지 정기 휴관일도 없어요. 성인은 2,180엔이에요.

어려운 건 가는 길이에요. 나하 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 고속버스로 약 3시간 걸려요. 저희는 2026년 11월 6일에 수족관 공식 요금·운영 시간·교통 페이지를 확인했어요. 예전에 있던 오후 4시 이후 할인권은 이미 없어졌어요.

미리 사 두고 싶다면? 클룩에서 전자 티켓을 팔아요. 현장 가격 2,180엔과 비교하고, 상품 페이지에서 입장 방법과 환불 규정을 확인하세요.
클룩에서 츄라우미 입장권 보기 ↗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비교하실 수 있게 공식 현장 가격을 먼저 적었어요.

한눈에 보기 (2026년 11월 기준)
예약
필요 없어요. 현장 구매 또는 공식 웹 티켓(asoview)
가격
성인 2,180엔 · 고등학생 1,440엔 · 초중학생 710엔 · 6세 미만 무료
운영 시간 (11~3월)
8:30~18:30, 입장 마감 17:30. 한국과 시차 없어요.
휴관
2027년 3월 31일까지 정기 휴관 없음 (태풍 제외)
오후 4시 할인
2023년 3월 31일에 종료됐어요. 예전 블로그 정보에 주의하세요.
가는 방법
나하 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 고속버스로 약 3시간

입장권 가격은 얼마예요?

성인
2,180엔
고등학생
1,440엔
초·중학생
710엔
6세 미만
무료
연간 패스포트
성인 4,360엔1회 요금의 두 배라 다시 올 때만 이득이에요.

학년은 4월에 시작하는 일본 학제 기준이에요. 현장에서 학생 요금으로 살 때 신분증을 확인할 수 있어요.

2026년 11월 6일에 확인한 내용

수족관 영어 요금 페이지에 위 요금이 나와 있었어요 (세금 포함).

2023년 3월 30일 자 공식 공지에 오후 4시 이후 할인권(4時からチケット)은 2023년 3월 31일로 판매를 끝냈다고 적혀 있었어요.

공식 사이트에서 asoview 웹 티켓으로 연결되는데, 결제까지 진행하지는 않았으니 유효기간과 환불 규정은 결제 전에 asoview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현장, 공식 웹 티켓, 클룩 중 어디서 살까요?

꼭 미리 살 필요는 없어요. 매일 현장에서 표를 팔고, 공식 사이트에 현장 표가 매진된다는 안내도 없어요. 온라인으로 산다면 가격, 입장 방법, 환불 규정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가장 간단

현장 구매

성인 2,180엔

매일 현장에서 팔고, 예약은 필요 없어요. 결제 방법은 공식 사이트의 이용 안내 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공식

웹 티켓 (asoview)

수족관 공식 사이트에서 연결돼요. 가격, 입장 방법, 환불 규정은 asoview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과 휴관일

비수기
8:30~18:30입장 마감 17:30. 성수기 외 기간이에요. 2027년 성수기 날짜는 아직 안 나왔어요.
성수기 ① (2026년)
8:30~20:004월 25일~5월 6일, 7월 18~31일
성수기 ② (2026년)
8:30~21:008월 1~31일
연말연시
영업, 8:30~18:30
휴관
2027년 3월 31일까지 정기 휴관 없음태풍 때는 갑자기 쉴 수 있어요

수족관 주변 야외 시설(오키짱 극장 돌고래 쇼, 돌핀 라군, 바다거북관, 매너티관)은 비수기 8:30~17:30으로 더 일찍 닫아요.

나하에서 어떻게 가나요?

수족관은 오키나와 본섬 북부 모토부의 해양박공원 안에 있어요. 기차는 없어요.

자동차

렌터카

나하 공항에서 약 2시간

오키나와 자동차도를 이용해요. 해양박공원 주차장은 무료이고, 북문 P7 주차장이 가장 가까워요. 내비에서 안 나오면 맵코드 553 075 797을 입력하세요. 한국 면허로 운전하려면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해요.

차가 없다면

고속버스

약 3시간

얀바루 급행버스, 오키나와 에어포트 셔틀 등 여러 회사가 다녀요. 회사마다 요금과 정류장이 달라서 출발 전에 시간표와 요금을 확인하세요.

나하 공항 도착 후 이동은 나하 공항 교통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북부 일일 투어, 할 만한가요?

운전을 안 하신다면 괜찮은 선택이에요. 버스는 편도 3시간쯤 걸리는데, 투어는 갈아타는 수고를 덜어 주고 북부의 다른 명소도 들를 수 있어요. 차가 있다면 원하는 일정대로 직접 다녀올 수 있어요.

그래도 멀리 갈 만한가요?

이 수족관의 중심은 고래상어와 쥐가오리가 있는 '쿠로시오의 바다' 대형 수조예요. 야외 돌고래 구역도 볼 거라면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수족관보다 일찍 닫아요(비수기 17:30).

나하에 짧게 머물고 렌터카도 없다면 버스 왕복 6시간은 꽤 부담이에요. 그럴 땐 투어가 나은 선택이에요.

마치며

현장에서 사든 온라인으로 사든 같은 수족관이에요. 다만 오후 4시 할인은 이제 없으니 그걸 기준으로 일정을 짜지 마세요. 최근에 다녀오셨다면 매표 줄이 얼마나 길었는지 알려 주세요.

제휴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