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과 오키나와 렌터카 (유이레일·버스·렌터카, 2026년 11월 기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나하 시내에 묵는다면 유이레일이면 충분해요. 국제거리 입구인 겐초마에역까지 13분, 290엔이고 예약도 필요 없어요. 스이카 같은 교통카드도 돼요.
추라우미 수족관이나 북부 해변으로 간다면 렌터카나 일일 투어가 나아요. 버스로는 약 3시간 걸리거든요. 저희가 2026년 11월 7일에 유이레일과 각 시설 공식 사이트에서 요금과 시간을 확인했어요.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모노레일은 예약이 필요 없어서 그렇게 알려드려요.
어디로 먼저 가세요?
유이레일
겐초마에 13분, 마키시 16분. 간단하고 저렴해요.
렌터카 또는 공항버스
온나·모토부 리조트는 모노레일과 멀어요. 나하공항에서 온나 리조트 지역, 나고 방면으로 공항 리무진 버스가 다녀요.
렌터카
오키나와 자동차도로로 추라우미까지 약 2시간. 해양박공원 주차장은 무료예요.
유이레일 요금과 소요 시간
어린이는 약 반값이에요(겐초마에 150엔). 1일 승차권 1,000엔, 2일 승차권 1,800엔이고, 구입 후 24·48시간 동안 쓸 수 있으니 처음 탈 때 바로 사세요. 요금이 290~360엔이라 네 번째 탈 때부터 이득이에요.
공항에서 유이레일 타는 방법
나하쿠코역으로 이동
도착 로비에서 모노레일 표지판을 따라 역까지 가요.
교통카드를 찍거나 표 사기
스이카와 상호 이용 카드(이코카·파스모·키타카 등)를 쓸 수 있고, 발매기에서 충전도 돼요. 없으면 발매기에서 표나 프리 승차권을 사요.
데다코우라니시 방면 타기
나하쿠코역이 종점이라 방향을 헷갈릴 일이 없어요.
캐리어가 너무 크다면
나하쿠코역에 코인로커(600엔)가 있고, 그날 막차까지 쓸 수 있어요.
오키나와, 렌터카가 필요할까요?
하루라도 나하 북쪽으로 간다면 빌리는 게 좋아요. 추라우미 수족관은 차로 약 2시간, 고속버스로 약 3시간이에요. 나하에만 있다면 필요 없어요. 주차비가 들고 시내는 모노레일로 충분해요.
운전 서류와 선택지는 렌터카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차 없이 추라우미 수족관에 갈 수 있나요?
고속버스
편도 약 3시간. 얀바루 급행버스, 오키나와 에어포트 셔틀 등이 다녀요. 요금과 시간표는 운행 회사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여기서 막히기 쉬워요
태풍이 온대요
항공편·모노레일·버스가 모두 멈출 수 있어요. 항공사·유이레일·추라우미 공지를 보고 일정을 유연하게 잡으세요.
밤늦게 도착해요
출발 전에 유이레일 시간표 페이지에서 막차 시간을 확인해 두세요. 그 이후엔 공항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를 타세요. 나하공항 택시 안내 페이지에 승강장 위치와 주요 관광지까지 요금 예상표가 나와 있어요.
첫날 슈리성에 가고 싶어요
슈리역까지 27분, 360엔이에요. 돌아와서 저녁에 또 나간다면 1일 승차권이 이득이에요.
저희가 확인한 내용
유이레일 나하쿠코역 요금표: 역별 250~390엔과 소요 시간(겐초마에 13분 290엔, 마키시 16분 320엔, 슈리 27분 360엔, 데다코우라니시 37분 390엔).
유이레일 프리 승차권: 1일권 1,000엔(어린이 500엔) 24시간, 2일권 1,800엔(어린이 900엔) 48시간, 구입 시점부터.
유이레일 교통카드 안내: 스이카와 상호 이용 카드 사용 가능, 발매기에서 충전 가능.
추라우미 수족관(수족관 가이드용으로 확인): 성인 2,180엔, 차로 약 2시간, 고속버스 약 3시간, 무료 주차, 맵코드.
나하공항 교통 안내: 버스 페이지에 온나 지역(LIM-C), 온나~나고(LIM-CD) 리무진 노선이 나와 있어요.
유이레일 역 안내: 나하쿠코역 코인로커 600엔(막차까지), 아사히바시역은 나하 버스터미널 옆.
JAF 일본 운전 안내: 1949년 제네바 협약 국제운전면허증, 또는 스위스·독일·프랑스·벨기에·모나코·대만 면허는 일본어 번역문과 함께.
마치며
나하에 있는 날은 모노레일로, 북부로 가는 날은 렌터카나 투어로 나눠 보세요.
제휴 링크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