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팀랩 플래닛 티켓 예약 방법 총정리 (가격·오픈 시기·복장, 2026년 11월 기준)
도요스에 있는 팀랩 플래닛은 현장에서 티켓을 팔지 않아요. 날짜와 30분 단위 입장 시간을 정해서 미리 사 두셔야 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식 티켓 스토어에서 사는 게 가장 무난해요. 날짜와 시간을 직접 3번까지 바꿀 수 있는 건 공식 스토어 티켓뿐이거든요. 한국어 화면으로 예약하고 싶다면 클룩 같은 여행 플랫폼도 괜찮아요.
아래 가격과 규정은 저희가 2026년 11월 6일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 내용이에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공식 예약 방법을 항상 먼저 안내해 드려요.
팀랩 플래닛 티켓은 언제 열리나요?
"60일 전" 같은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한 달 치씩 열리고, 공식 사이트 맨 위에 공지가 올라와요. 11월 6일에는 2월 티켓이 11월 하순에 열린다고 되어 있었으니, 대략 2~3개월 전이에요.
정확한 오픈 날짜와 시각은 공지에 나와 있지 않아요. 여행 3개월 전쯤부터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고, 해당 월이 열리면 바로 예약하세요.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서 시간 계산은 따로 안 하셔도 돼요.
teamlab.art/e/planets: 성인 3,800엔(변동 요금 안내), 프리미엄 패스 12,000엔, 운영 시간 8:00~22:00, FAQ에 "현장 판매 없음".
같은 페이지에 방문객의 70% 이상이 일본에 오기 전에 티켓을 샀다고 나와 있어요. 미리 예약하는 게 보통이에요.
공식 스토어, 편의점, 클룩 중 어디서 살까요?
공식 티켓 스토어 (DMM)
직접 날짜를 옮길 수 있는 유일한 티켓이에요. 입장 2시간 전까지 3번 변경 가능. 회원 가입 없이 카드(Visa·Master·JCB·Amex·Diners), PayPay, 유니온페이로 결제돼요.
로손 티켓 / 세븐 티켓
공식 판매처지만 변경은 각 판매처에 문의해야 해요.
클룩
한국어 화면으로 예약하고 싶을 때 편해요. 입장권만 필요하면 같은 날짜의 공식 가격과 먼저 비교해 보세요.
제휴 링크공식 스토어 예약 방법
- 공식 페이지에서 Buy Tickets를 눌러요. teamlabplanets.dmm.com 티켓 스토어로 이동해요.
- 날짜와 30분 단위 입장 시간을 골라요. 티켓에 적힌 시간은 입장 줄에 서는 시간이고, 머무는 시간 제한이 아니에요.
- 티켓 종류를 고르고 결제해요. DMM 회원이 아니어도 카드, PayPay, 유니온페이로 결제할 수 있어요. 할부는 안 돼요.
- QR코드를 저장해 두세요. 입구에서 보여 주면 돼요. 나중에 시간을 바꾸려면 My Tickets의 "Change Admission Date and Time"을 쓰세요.QR코드와 유리카모메 노선 확인에 데이터가 필요해요. 일본 eSIM이 가장 간편해요.클룩에서 일본 eSIM 비교하기 ↗
날짜 변경이나 지각은 어떻게 되나요?
🔄 그날 못 가게 됐어요
환불은 안 돼요. 공식 스토어 티켓은 입장 2시간 전까지 3번 옮길 수 있어요(10:00 입장이면 8:00까지). 여행사·편의점 티켓은 산 곳에 문의하세요.
⏰ 입장 시간에 늦을 것 같아요
공식 FAQ에 따르면 같은 날 운영 시간 안에 도착하면 들어갈 수 있어요. 현장 직원에게 말씀하세요. 입장 마감은 폐관 1시간 전이에요.
👥 여러 장 중 한 명만 날짜를 바꾸고 싶어요
한 번에 산 티켓은 일부만 바꿀 수 없어요. 다 같이 옮기거나 그대로 두셔야 해요.
팀랩 플래닛 갈 때 뭘 입어야 하나요?
- 맨발로 관람해요. 신발과 양말은 무료 사물함(23×34×37cm)에 넣어요. 큰 캐리어는 안 들어가요.
- 물이 성인 무릎 높이까지 와요. 걷어 올릴 수 있는 바지를 입거나 무료 반바지(XS~6L)를 빌리세요.
- 거울 바닥인 방이 있어요. 필요하면 반바지나 랩스커트를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아이는 갈아입을 옷을 챙기세요. 젖은 옷으로는 다음 방에 못 들어가요.
- 13세 미만은 18세 이상 보호자와 함께, 아이 3명당 어른 1명이 필요해요.
- 임산부는 일부 구역에 못 들어가고, 재입장은 안 돼요.
갈 만한가요? 플래닛과 보더리스 중에 고르면?
도쿄에서 팀랩을 한 곳만 간다면 움직이는 방식으로 고르세요. 플래닛은 맨발로 무릎까지 오는 물속을 걸어요. 아자부다이의 보더리스는 "지도 없는 미술관"이라 정해진 동선 없이 돌아다녀요.
가는 방법
11월 6일 공식 사이트에는 도쿄역·긴자·쓰키지에서 가는 도영버스 都05-2가 많이 붐빈다며 다른 교통수단을 권하고 있었어요. 유리카모메와 지하철은 교통카드로 탈 수 있어요. 여행자용 스이카 →
근처에서 같이 가기 좋은 곳
마치며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 공식 스토어, 한국어로 예약하고 싶다면 클룩도 괜찮아요. 어디서 사든 플래닛(도요스)과 보더리스(아자부다이)는 다른 곳이니, 결제 전에 꼭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1월 6일 기준이에요. 예약하시다가 달라진 점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날짜와 함께 반영할게요. 즐거운 도쿄 여행 되세요! 🙂
두 번째 버튼은 제휴 링크예요.